생활의발견 옥실할머니 고등어조림백반 8천원 밥상 할매밥됩니까 KBS 지금 촬영 장소 정보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전북 익산시 황등면에 위치한 ‘장흥식당’은 마치 고향집에 온 듯한 정겨움과 따뜻한 손맛이 가득한 밥집이다. 이곳은 특히 ‘손맛 좋은 할머니를 찾아라’라는 말이 절로 떠오를 만큼, 최옥실 할머니의 정성과 손맛이 고스란히 담긴 고등어조림 백반으로 유명하다. 단돈 8천 원이면 맛볼 수 있는 이 밥상은 소박하지만 알차고,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만드는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장흥식당의 고등어조림은 짜지 않고 구수하며, 양념이 생선살에 촉촉히 배어 밥반찬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곁들여 나오는 나물 반찬과 국도 하나하나 정갈하게 손질되어 있어, 할머니가 아침 일찍부터 부엌에서 땀 흘리며 준비한 집밥의 정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매일 정성껏 끓여내는 국물과 함께, 푸짐하게 차려지는 백반은 그야말로 어머니의 밥상처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준다.
익산 황등면을 지나는 길이라면 꼭 들러야 할 이곳은 화려하지 않아도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진심이 담긴 맛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식당의 외관도 시골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그 안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식사 한 끼는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낸다. 부담 없는 가격에 진짜 손맛을 느끼고 싶다면, ‘장흥식당’의 고등어조림 백반은 더없이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익산 손맛 좋은 할머니를 찾아라
최옥실 할머니의 고등어조림 백반
8천원 밥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