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마을에 복을 가져다준 황금빛 정원

오늘N 마을에 복을 가져다준 황금빛 정원 지금 방송 촬영 장소 정보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7월 3일 MBC 오늘N [대한민국 보물정원] 마을에 복을 가져다준 황금빛 정원 해바라기 마을 정원 공개 된 장소는 경남 함안군 법수면 강주4길 37 위치 하고 있는 ▶ 강주해바라기마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나오는 함안 해바라기 마을정원 상세정보 (주소, 상호, 홈페이지) 등의 정보를 자세히 확인해 보고 싶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방송 직후에는 현장이 다소 혼잡할 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대한민국 보물정원]
마을에 복을 가져다준 황금빛 정원

매년 여름이면 경남 함안의 조용한 농촌, 강주마을에 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아온다. 바로, 마을에 수십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피어나기 때문이다! 조용했던 마을이 인기 관광지로 변신할 수 있었던 건 마을 주민들의 노력 덕분이다. 고령화에 활력을 잃은 마을을 살리고자 머리를 맞대 아이디어를 발굴한 주민들. 공터로 있던 언덕 밭을 활용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부와 번영을 가져다준다’라는 해바라기를 심기 시작했다. 결과는 대성공! 볕이 좋아 해바라기가 자라기에 적합했고, 휑했던 언덕이 해바라기의 노란빛으로 뒤덮이면서 마을의 경관도 좋아졌다. 138,000제곱미터(4만 2천 평), 넓은 면적에 심어진 수십만 송이 해바라기 덕분에 아름다운 마을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축제 때마다 사람들이 찾아오며 마을은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았다. 처음엔 식용 해바라기를 심어 씨앗으로 기름도 짜고 다양하게 활용했지만, 식용 해바라기는 빨리 꽃이 진다는 단점이 있어, 6년 전부턴 꽃이 오래 피고 꽃송이가 크며 노란빛이 짙은 경관용 해바라기를 심고 있다. 강주마을의 조철래(57세) 이장은 다른 축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올해는 해바라기 모자를 나눠줄 계획이라는데. 이장은 물론 마을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하는 해바라기 축제, 주민들의 애정이 깃든 마을 정원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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