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매화정원 그리움으로 심은 10만 그루 매화나무 지금 방송 촬영 장소 정보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4월 7일 MBC 오늘N [대한민국 보물정원] 그리움으로 심은 10만 그루 매화나무 정원 공개 된 장소는 전남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자리 하고 있는 ‘홍쌍리 청매실농원’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나오는 매화정원 상세정보 (주소,상호,영업시간,홈페이지) 등의 내용을 확인해 보고 싶다면 본문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업체위치 및 상세정보를 참고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보물정원]
그리움으로 심은 10만 그루 매화나무
보물정원을 찾아간 곳은 전남 광양. 섬진강 변 따라 매화나무 10만 그루가 화사하게 꽃단장한 이곳은 행복한 농사꾼, 홍쌍리(82세) 명인의 인생 정원이다. 부산에서 지내다 밤나무가 가득한 산골로 시집온 쌍리 씨. 전화도 없고 전기도 안 들어오던 시골이라, 몇 날 며칠을 울었을 정도로 외롭고 사람이 그리웠다는데. 꽃이 좋았던 쌍리 씨의 눈에 띈 건, 바로 매화나무. 매화나무를 심으면 ‘5년이면 꽃이 피겠지, 10년이면 소득이 있겠지, 20년이면 세상 사람 내 품에 다 오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데. 이웃들은 돈 되는 밤나무를 베고 매화를 심겠다는 쌍리 씨를 비난하기도 했지만, 시아버지를 설득한 끝에 2~30대를 바쳐 매화를 심기 시작했고, 봄이면 100만 명이 찾는 오늘의 매화 정원이 만들어진 것. 그리고 푸른 보약이라 불리는 매실의 효능을 미리 알아본 쌍리 씨는 홀로 매실을 공부해 식품으로 개발했다. 나무에 병이 생기면 약을 치는 것이 아닌, 과감하게 뿌리째 뽑아 태워버린다는데. 돈은 못 벌어도 건강한 식품 만들자는 생각으로 식품을 만들다 보니 식품명인으로 지정될 수 있었단다. 그래서 쌍리 씨에게 매화는 딸, 매실은 아들이란다. 외로움을 씻고 싶던 홍쌍리 씨의 바람대로, 봄이면 상춘객들로 북적이는 매화 정원으로 떠나보자.
오늘N 매화정원
상호 : 홍쌍리 청매실농원
주소 : 전남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방송 및 해당 업체와 상업적 관련이 없는 대가성이 없는 포스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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