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원주 보물정원 장미 정원

오늘N 원주 보물정원 장미 정원 지금 방송 촬영 장소 정보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6월 19일 MBC 오늘N [대한민국 보물정원] 누구나 정원사가 되는 장미 정원 공개 된 장소는 강원 원주시 문막읍 궁촌샛담길 1 자리 하고 있는 ▶ 로사넬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정원사가 되는 원주 장미정원 상세정보 (주소, 상호, 영업시간, 홈페이지) 등의 정보를 자세히 확인해 보고 싶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방송 직후에는 현장이 다소 혼잡할 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대한민국 보물정원]
누구나 정원사가 되는 장미 정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있는 보물 정원. 잔디밭을 지나면 입구부터 만개한 장미들이 반겨준다. 하지만, 진짜 매력은 온실 안에 있으니, 온실에 있는 장미 종류만 100여 종! 사실 이곳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체험형 장미 농원으로 주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싶어 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단다. 이 정원을 가꾼 김동목(66세), 임영자(62세) 부부는 30년 경력의 꽃농부다. 서울에서 하던 사업이 기울면서, 다른 일을 찾던 동목 씨는 우연히 장미 온실을 인수하게 됐다. 처음엔 농사가 서툴렀지만, 다른 장미 농가에서 일도 배우고, 케냐까지 가서 접목 방법도 배워오는 등 숱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지금은 직접 장미 육묘까지 할 수 있는 장미 박사가 다 됐단다. 때문에, 비료 하나도 그냥 쓰지 않는다는데. 철분, 칼슘 등 15가지 성분을 혼합해 지하수와 섞어서 비료를 줄 정도로 장미 사랑이 대단하다. 그렇게 힘든 세월을 지내고 보니 몸은 성한 곳이 하나 없지만, 장미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는 부부. 5년 전부터는 아들 광한 씨와 며느리가 농장에서 함께 일하고 있단다. 젊은 아들 내외의 아이디어로 장미 농장은 체험형 정원으로 탈바꿈했고, 덕분에 찾아오는 손님이 늘면서, 노부부는 요즘 장미 키울 맛이 더 난단다. 시련 끝에 만개한 이들 부부의 장밋빛 인생을 들여다 본다.



예약 6,000~10,000원
이용시간 : 2시간 입장료 성인 1인 10,000원 (음료 + 웰컴 플라워 포함) 소인 1인 6,000원 (웰컴플라워만 포함입니다. 아이들 음료는 별도로 판매중이지만 따로 가지고 오셔서 드셔도 괜찮습니다.) 정해진 시간 외 방문도 가능하시니 원하실 경우 유선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입장료는 필수이며 체험은 원하시는분만 선택 해주시면 됩니다. 체험 신청은 다음 진행단계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 24개월미만 아이는 추가요금이 없으며, 음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원 원주시 문막읍 궁촌리 1365-2
티맵 추천 드리며 궁촌리 마을 비석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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