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10만 송이 해바라기 보물정원

장소 : 난정리 해바라기마을 정원
주소 : 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리
오늘N 10만 송이 해바라기 보물정원 지금 방송 촬영 장소 정보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9월 2일 MBC 오늘N [대한민국 보물정원] 황금빛 희망! 10만 송이 해바라기 편 촬영지 공개 된 장소는 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리 위치 하고 있는 ▶ 난정리 해바라기마을 정원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나오는 촬영지 상세정보를 자세히 확인해 보고 싶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방송 직후에는 현장이 다소 혼잡할 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서울 근교 해바라기 정원
서울 근교에서 제일 늦게까지 해바라기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교동도의 난정저수지. 39,000제곱미터(약 1만 2천 평) 대지에 10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마을을 노랗게 물들인다. 마을에 해바라기를 심게 된 데엔 박용구(53세) 위원장의 노력이 컸다. ‘저수지 주변에 볼거리가 없다’라는 관광객의 말을 들은 용구 씨는 주민들과 상의 후 작게 해바라기를 심어봤다. 다행히 잘 자라는 해바라기를 본 후, 지금의 부지를 임대해 쓰레기를 치우고 돌을 골라낸 뒤 해바라기를 파종했다. 야심 차게 준비해 처음 축제 소식을 알렸던 2019년, 꽃 축제를 열기도 전에 태풍으로 해바라기를 모두 잃었다는데. 아픔을 딛고 다시 축제를 준비했고, 이제 지역의 대표 꽃축제로 자리 잡았다. 마을 주민이 함께 가꾸는 해바라기 정원이다 보니 수익이 필요했다. 그래서 용구 씨는 관상용 해바라기가 아닌, 식용 해바라기를 심었다. 해바라기 축제가 끝나고 나면, 해바라기 씨를 생산해 수익을 얻는다. 이곳을 찾는 실향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심었다는 해바라기, 100여명의 마을 주민이 함께 가꾼 10만 송이 해바라기 정원으로 떠나보자.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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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해당 방송화면 및 업체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