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강원화천 산방에서 여름나기 한옥숙소

한국기행 강원화천 산방에서 여름나기 한옥숙소 오늘 방송 소식에 대해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한국기행 여름, 쉬어가기” 1부. 산방에서 여름나기 – 6월 23일 (월) 밤 9시 35분 방송에서는 강원도 화천 용화산 자락에 떡하니 자리한 멋스러운 한옥. 각기 다른 모양을 갖춘 한옥 3채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낼 만큼 고풍스러움 뽐내는데. 조용한 시골 마을과는 어딘가 어울리면서도 어울리지 않는 한옥을 짓고 사는 명재승, 김성숙 씨 부부의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10여 년 전, 자연이 좋은 남편을 따라 산골 생활을 시작했지만, 아내는 벌레도 싫고, 흙도 싫은 천상 도시 여자. 그런 아내가 시골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재승 씨는 한옥학교를 다니며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직접 집을 지었다. 아내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별채는 동네에서 친해진 지인들이 모여 수다 떠는 공간이 되어주고, 오늘은 벌써 이곳에만 3번째 방문 중이라는 젊은 예비부부 손님이 찾아왔다고 하는데요. 방송 전반적인 소식에 관심이 있다면 본문 하단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기행 강원화천
산방에서 여름나기 한옥숙소

상호 : 유곡산방
주소 : 강원 화천군 간동면 느릅길 82


사랑채
120,000~부터150,000원
독채, 기준 2인 (최대 4인)
침실 1, 욕실 1

별채1
100,000~부터130,000원
독채, 기준 2인 (최대 4인)
침실 1, 욕실 1


나란히 툇마루에 앉아 음식 먹고, 나무 아래 앉아 책을 읽는 게 이들이 한옥을 즐기는 법! 거기에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까지 즐긴다면 더운 여름도 시원하게 날 수 있다는데. 부부는 손님들을 위해 땀 흘려가며 아궁이에 불 때며 한옥을 관리해 나가고, 강원도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 곰취 등 나물을 수확해 건강한 밥상을 내어준다. 산골짜기 산방에서 여름밤의 꿈 같은 휴식을 취해본다.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방송 및 해당 업체와 상업적 관련이 없는 대가성이 없는 포스팅 입니다.

이미지 출처 – 해당 방송화면 및 업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