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경남 거제 돌멍게 물회

한국기행 경남 거제 돌멍게 물회 오늘 방송 소식에 대해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한국기행 제철을드세요 경남 거제” 3부. 왔다! 돌멍게 – 6월 18일 (수) 밤 9시 35분 방송에서는 푸르른 바다와 황홀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섬, 거제도! 거제의 청정 바다를 누비며 싱싱한 자연산 해산물을 캐오는 해녀 최명숙 씨를 만났다. 바다에 한 번 나가면 4~5시간은 기본!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체력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방송 전반적인 소식에 관심이 있다면 본문 하단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달인스페샬물회 대 60,000원
달인스페샬물회 중 40,000원
스페샬물회 25,000원
해녀물회 15,000원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371
거제도 지세포에 오셔서 해변도로로 선창마을 찾아 오시면 마을 입구.


요즘은 특히 돌멍게 덕에 물질이 즐겁다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빨간 멍게와 달리 돌처럼 생겨 ‘돌멍게’라는 이름이 붙었다. 생긴 건 투박해도 맛은 일품! 두꺼운 껍데기 속에 하얀 속살이 숨어있다. 물살을 이겨내고 끝까지 숨을 참아가며 한 망 가득 건져 올린 해산물들은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쓰인다.

엄마가 잡아 오면 손질은 아들 담당! 어머니의 짐을 덜기 위해 물질도 배워봤지만 칼질이 더 적성에 맞았단다. 그들의 식당에선 제철 해산물이 잔뜩 들어간 물회가 인기 만점! 요즘은 제철 맞은 돌멍게를 맛보러 온 손님들도 많다. K-인어공주, 해녀가 선보이는 제철 바다를 만끽해 보자.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방송 및 해당 업체와 상업적 관련이 없는 대가성이 없는 포스팅 입니다.

이미지 출처 – 해당 방송화면 및 업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