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경남 남해 국밥집 펜션 민박 숙소

한국기행 경남 남해 국밥집 펜션 민박 숙소 오늘 방송 소식에 대해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한국기행 내생에 봄날” 2부. 아흔 살 엄마의 봄날 – 4월 22일 (화) 밤 9시 35분 방송에서는 따사로운 봄날의 햇살이 가득한 경남 남해 1년 365일이 봄날이라는 구순의 예춘 엄마가 있다. 1남 6녀를 키워내느라 평생 손에 물 마를 날이 없었다던 예춘 엄마. 부지런히 살아온 흔적이 몸에 남아 구순을 맞아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이라고 하시네요. 방송 전반적인 소식에 관심이 있다면 본문 하단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기행 경남 남해 내생에봄날
2부. 아흔 살 엄마의 봄날 촬영지

국밥집 식당 위치

상호: 책방옆국밥집
주소: 경남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 1673 1층


가족 운영 펜션 위치

상호: 고사리맨션
주소: 경남 남해군 창선면 흥선로 447-35


아침에는 밭에서 막내딸의 식당에 가져다줄 채소들을 길러내고 오후에는 경로당 나들이까지 하루가 모자란 구순의 엄마. 더욱이나 늘 엄마의 곁을 지키는 다섯 명의 자녀 덕에 심심할 겨를이 없다는데 엄마에게 따스한 봄날을 선사하고 싶어 타지살이를 접고 귀향을 선택할 딸들. 모처럼 엄마와 봄나들이에 나섰다. 가장 먼저 봄의 기운을 품고 아름답게 피어난 남해의 벚꽃처럼 모이기만 하면 웃음꽃이 끊이질 않는 대가족. 인생에서 아흔 번째로 맞이한 찬란한 봄날 흩날리는 벚꽃보다 아름다운 엄마의 핑크빛 봄날을 함께 해보자!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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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해당 방송화면 및 업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