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경남 하동 콩국수 Since 1976

한국기행 경남 하동 콩국수 Since 1976 오늘 방송 소식에 대해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한국기행 경남 하동 콩국수” 1부. 어머니와 콩국수 – 7월 7일 (월) 밤 9시 35분 방송에서는 Since 1976 경남 하동, 50년간 지역민들의 여름을 달래준 식당이 있다. 한입 맛보는 순간, 무더위를 싹- 날려준다는 이곳의 메뉴는 ‘콩국수’. 진하고 묵직해 크림 같은 콩물과 쫄깃한 면발의 조화! 고소하고 담백한 ‘크림 콩국수’ 한 그릇은 여름철 소울푸드로 꼽힌단다. 흔한 메뉴지만 이 집 콩국수가 특별하게 느껴진다는 손님들. 50년 동안 사랑받는 콩국수의 주인공, 정인순 씨. 아픈 남편을 대신해 4남매를 키워야 했기에, 평생 콩국수에 진심을 담아냈다고 하네요. 방송 전반적인 소식에 관심이 있다면 본문 하단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콩국수 8,000원
콩물 1.5L 12,000원
식혜 1.8L 12,000원
참깨죽 8,000원


13년 전, 아들 이택수 씨가 고향으로 돌아와 어머니를 돕고 있지만, 아직도 뭐든 자신의 손이 닿아야 직성이 풀린다. 예나 지금이나, 콩국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콩’과 ‘정성’이라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는 콩물. 매일 새벽부터 일어나 콩을 삶고,주문 즉시 면을 뽑아내어 만드는 게 일상이라는데. 어머니의 삶처럼 삶이 녹아들어 더 깊어진 맛,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을 만나본다.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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