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경북 청도 먹으로오지 숲속 요리사 오늘 방송 소식에 대해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한국기행 숲속요리사” 4부 먹으로오지 방송에서는 경북 청도 장육산 깊은 골짜기. 그곳에서 전기도 없이 홀로 살아가는 오호환 씨가 있다. 전직 특급호텔 요리사, 현직 나홀로 산골 요리사! 15년 전 그가 골 깊은 이곳으로 들어온 이유는 딱 하나,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를 키우고 싶어서였다고 하네요. 방송 전반적인 소식에 관심이 있다면 본문 하단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기행
경북 청도 먹으로오지 숲속 요리사
봄이 되면 산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하고 표고버섯을 키우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오호환 씨. 그런 호환 씨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아들들의 교장선생님이자, 오호환 씨의 말벗이라는데~ 산속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끼 식사! 귀한 손님이 온 만큼 아끼던 장비 꺼내며 요리의 시작을 알린다. 산에서 직접 캔 나물무침에 직접 캐서 말린 나물로 만든 나물밥, 그리고 산수유 꽃으로 멋을 낸 수육까지! 오직 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봄 한 상을 함께 나눈다. 숲속 요리사 오호환 씨의 특별한 봄 속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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