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남도 봄맛 기행 전남 고흥 할매 나물밥상 할머니 손맛 오늘 방송 소식에 대해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한국기행 소쿠리에 담긴 봄” 남도 봄맛 기행 5부 3월 29일 (금) 밤 9시 35분 방송에서는 푸르른 생명력이 고개 드는 계절, 봄 향기 가득한 고흥에 가슴 설레는 봄이 찾아왔다. 봄이 되면 소쿠리 하나씩 옆에 끼고 집을 나서는 이들이 있다! 바로 평균 연령 80세 이상, 나물 할매들이다. 완연한 봄이 찾아오자 어김없이 밭으로 나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즐겁게 나물을 캐는 할매들. 그저 봄바람이 따스하고, 바닷바람이 상쾌할 뿐이라고 하는데요. 방송 전반적인 소식에 관심이 있다면 본문 하단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기행 남도 봄맛 기행
시원한 해풍 맞고 자라는 봄나물이
지천에 널린 이곳은, 그야말로 나물 천국!
할매 손맛 가득 담긴 나물 밥상에도
봄이 내려앉았다.
오늘은 봄 소풍 가는 날!
만개한 꽃을 보고 있으니
싱그럽던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
할매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다.
이토록 따스한 할매들의
봄날의 청춘을 만나러 떠나본다.
5부. 소쿠리에 담긴 봄
✅장소 : 농업회사법인 ‘담우’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봉산로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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