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삼합열전 경북 경주 두부삼합

한국기행 삼합열전 경북 경주 두부삼합

한국기행 삼합열전 경북 경주 두부삼합

상호 : 고두반
주소 : 경북 경주시 대기실3길 11

바로가기

한국기행 삼합열전 경북 경주 두부삼합 오늘 방송 소식에 대해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한국기행 삼합열전 1부 두부를 부탁해, 두부삼합” 편 촬영지 공개 된 장소는 경북 경주시 대기실3길 11 위치 하고 있는 <고두반> 식당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나오는 두부삼합 맛집 상세정보 (주소, 상호, 홈페이지) 등의 정보를 자세히 확인해 보고 싶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방송 직후에는 현장이 다소 혼잡할 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경주에는 두부로 만든 이색삼합이 있다. 도예가 부부가 만든 두부삼합이 바로 그 주인공! 도자기를 사러 온 손님에게 음식을 내어주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했다는데~ 경주 금관에 달린 곱은옥이 콩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최고의 두부를 만들기로 결심했단다. 완벽한 두부 맛을 위해 남편이 도자기 굽던 가마에서 직접 소금까지 구웠다고~ 정성 가득 담은 두부에 가자미식해와 수육까지 더하면 두부삼합 완성! 도예가의 혼이 담긴 두부삼합 찾아가 보자.

삼합열전 경북 경주 두부삼합

고두반은 경주 도지동에 위치한 한정식 맛집으로, 직접 만든 두부와 전통 방식으로 조리된 한식을 제공합니다. 특히 두부삼합과 한우 두부전골이 인기 메뉴이며, 모든 반찬은 수제로 정성스럽게 준비됩니다. 식당 내부는 도자기 작품들과 민화 그림으로 장식되어 있어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과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북 경주시 대기실3길 11에 위치한 고두반은 경주 최초의 농가맛집으로, 가마솥에서 정성 들여 만든 손두부와 전통 콩요리를 중심으로 한 건강한 한정식 전문점입니다. 불국사 가는 길목 도지동의 한적한 농촌 풍경 속에 자리해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제철 채소와 MSG 없이 조리한 밥상이 특징이며, 고두반 이라는 이름처럼 옛 방식의 두부와 콩 문화를 되살린 공간입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랑산밥상, 고두반밥상, 대표 두부삼합 등 코스 같은 구성으로 경주 여행의 특별한 한 끼를 선사합니다.

고두반의 대표 메뉴 두부삼합은 다시마 손두부, 돼지고기 수육, 가자미식혜의 조합으로, 두툼하게 썬 부드러운 두부의 담백함과 수육의 구수함, 매콤 새콤한 가자미식혜가 어우러집니다. 텃밭에서 키운 민들레·치커리·냉이·상추 등 신선 채소로 만든 샐러드, 콩전, 다양한 나물·장아찌 반찬, 감자옹심이 된장찌개나 한우두부전골이 기본으로 차려지며, 장작가마에서 구운 소금과 형제산 약수로 담근 전통 장(고추장·된장·간장)이 모든 요리의 깊이를 더합니다. 이거반상이나 고두반수라상처럼 한우·낙지·버섯전골을 곁들인 구성도 있으며, 무정과·쌀누룩 요거트 같은 후식과 직접 구운 도자기 그릇이 시각·미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특징입니다.

방문후기 살펴보기


가격 메뉴

고두반수라상 38,000원
불고기낙지버섯전골과 문어숙회가 어우러진 밥상입니다.

이거반상 25,000원
한우두부전골과 두부삼합을 곁들여 먹는 밥상

고두반밥상 18,000원
경주 한우와 다시마 손두부가 어우러진 한우두부전골

랑산밥상 13,000원
랑산도요의 장작가마에서 구운 소금을 이용한 전통장으로 끓여낸 된장찌개

두부삼합(小) 30,000원
다시마 손두부, 돼지수육, 참가자미식해가 어우러진 두부삼합

두부삼합(大) 50,000원
다시마 손두부, 돼지수육, 참가자미식해가 어우러진 두부삼합

다시마 모두부 10,000원
햇볕에 잘 말린 다시마 가루가 들어간 가마솥 다시마 손두부

텃밭샐러드 7,000원
고두반 텃밭에서 자라는 신선한 채소를 그대로 옮겨온 샐러드

콩전 10,000원
우리 몸에 좋은 콩비지와 김치, 당근, 양파를 갈아 넣어 만든 콩전

동락주(가양주) 15,000원
쌀과 누룩만을 넣어 첨가제가 들지 않은 전통주

고두반의 매력은 자연과 정성이 빚어낸 ‘눈과 입이 즐거운’ 밥상입니다. 아삭한 텃밭 채소 샐러드에 채식 마요네즈와 검은콩 소스를 뿌려 먹는 상큼함, 콩전의 고소함, 두부삼합의 삼위일체 조화가 단순한 식사를 넘어 건강한 축제처럼 느껴집니다. 반찬 하나하나가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간이 잘 배어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하고, 가을철 가자미를 엿기름·조·무와 삭혀 만든 식혜의 새콤달콤함이 돼지고기 수육과 찰떡궁합을 이룹니다. 마당에 꽃·나무·도자기 인형이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정원 분위기와 랑산도요 도자기 전시실이 식사 전후 산책로를 제공해, 친척집 방문 같은 포근함과 경주의 전통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습니다.

경주 여행객과 현지인들이 고두반을 찾는 이유는 ‘건강하고 정갈한 농가 한정식’의 대명사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장인어른 모시고 가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며, 채식·베지테리안 선호자나 건강식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텃밭 직송 재료와 무첨가 조리의 신뢰가 매력적입니다. 불국사·황복사지 관광 코스 중간에 위치해 이동 동선에 부담 없고, 예약제로 운영되는 희소성과 푸짐한 반찬·양으로 ‘두 번 방문할 만큼’ 재방문율이 높습니다. 전국 택배 가능한 장 세트·효소·식해 등의 부산물 판매와 농촌진흥청 인증 브랜드 이미지가 선물용·기념품으로도 인기이며, “반찬만으로도 배부르다”는 평가처럼 자연의 속도로 돌아온 진짜 맛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이들의 성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메뉴 더보기


길찾기

경북 경주시 도지동 156-2

고두반은 경북 경주시 대기실3길 11(도지동)으로, 불국사 방향 국도 따라 도지마을 입구에 위치해 차량 이동이 편리합니다. 경주 IC에서 불국사 표지판 따라 15~20분 가다 대기실3길로 접어들면 텃밭과 정원이 보이는 매장 간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넓은 주차장이 완비되어 가족 단위 방문에 최적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경주역·인터시티버스터미널에서 불국사행 시내버스 타고 도지동 하차 후 도보 10분, 또는 택시로 ‘고두반 농가맛집’ 검색 시 직행 가능합니다. 네이버·카카오맵에 ‘고두반 경주’ 입력하면 상세 경로와 예약 연락처(필수)가 안내되며, 주변 황복사지·불국사와 연계한 드라이브·트레킹 코스로도 이상적입니다.

한국기행 삼합열전 경북 경주 두부삼합
바로가기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방송 및 해당 업체와 상업적 관련이 없는 대가성이 없는 포스팅 입니다.

이미지 출처 – 해당 방송화면 및 업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