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충북충주 한옥 촌집 하루 한 팀만 받는 민박집

한국기행 충북충주 한옥 촌집 하루 한 팀만 받는 민박집 오늘 방송 소식에 대해서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EBS “한국기행 충북충주 한옥 촌집 민박집” 5부. 육십에 쉬었다 갈래요? – 6월 27일 (금) 밤 9시 35분 방송에서는 누구의 아내도, 누구의 엄마도 아닌 온전히 나를 위한 하룻밤을 찾아 설레는 가출을 감행한 박명숙, 황유진 씨. 그들이 떠난 곳은, 충주의 한 작은 시골 마을. 마을 제일 끝, 산 밑에 자리한 촌집이다. 이곳의 주인장은 김미영 씨. 12년 전, 편찮으신 부모님을 위해 고향인 충주에 내려와 홀로 손수 가꿔오고 있다는데. 집에 반해 하룻밤 묵어가려는 손님들이 늘며 하루에 오직 한 팀만을 위해 집을 내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방송 전반적인 소식에 관심이 있다면 본문 하단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기행 충북충주 한옥 촌집
하루 한 팀만 받는 민박집

상호 : 해 뜨는 집
주소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안용원로 110-55


사랑채
180,000~부터300,000원
기준 4인 (최대 10인)


충북 충주시 신니면 용원리 408
신니면사무소에서 5분거리


촌집에 왔으니, 촌스럽게 놀아야 하는 법! 고무신에 할머니들이 즐겨 입는 일바지로 갈아입고 텃밭으로 향하는 친구들. 텃밭에 심어놓은 상추 듬뿍 넣고, 집에서 챙겨 온 나물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양푼에 쓱쓱 비벼 먹으니 어떤 고급 음식도 부럽지 않다. 여기에, 주인장이 직접 돌 쌓고, 지하수 끌어 올려 만들었다는 족욕탕에 발 담그고 물에 담가놓은 참외와 토마토로 입가심 하니~ 더위는 이미 잊힌 지 오래! 한적한 시골 산책 후 숯불에 구워 먹는 삼겹살 바비큐 파티까지.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즐기는, 오직 나를 위한 특별한 휴가. 고향같이 포근히 품어주는 시골집에서 인생은 60부터라는 두 친구의 행복한 여름날을 만난다.

예고편을 참고해서 찾은 정보 입니다. 실제 업체와 다른경우 수정 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방송 및 해당 업체와 상업적 관련이 없는 대가성이 없는 포스팅 입니다.

이미지 출처 – 해당 방송화면 및 업체 홈페이지